추석명절,이런 ‘오고가는 인정’ 받아선 안돼

2022-09-07 15:06:10

추석명절이 다가오면서 친구와 지인들을 방문할 때 선물이 빠지지 않는데 ‘오고가는 인정’ 속에 규률위반의 잠재적 위험도 숨어있다. 아래에 ‘오고가는 인정’과 관련해 어떤 ‘선물’을 받지 말아야 하는지, 어떤 물건을 요구해서는 안되는지를 명기하여 모든 당원간부들이 마음속에 분명한 ‘저울’을 간직함으로써 청렴결백을 유지하고 새로운 기풍과 정의로움을 실천하기 바란다.


▶이런 대상의 선물 받으면 안돼

관리봉사대상, 하청단위, 직권행사와 관계되는 단위 등에서 주는 선물, 사례금은 공정한 공무집행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받는 것을 엄금한다.

▶이런 ‘변종’선물 경계해야

전자돈, 전자선물카드 등을 통해 선물과 사례금을 수수하는 것은 일상적인 교류로 보이지만 저도 모르는 사이에 규률위반을 구성할 수 있다.

▶‘한계 넘어선’ 선물 조심해야

보통사람들 사이에 오고가는 인정의 한계를 분명히 초과한 경우, 례를 들면 받기만 하고 주지 않거나 뚜렷하게 많이 받고 적게 주는 선물은 조심해야 한다.

현지 정상적 경제수준, 풍속습관, 개인경제능력을 분명히 초과한 선물도 조심해야 한다.

▶택배로 직접 배송

온라인쇼핑, 택배로 선물을 직송하는 것은 직접 만나거나 련락하는 것을 피해 과다한 증거흔적을 남기지 않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우아한 서화선물’

  서화, 귀중한 꽃과 새 등 ‘우아한 선물’은 은페성이 강해 금권거래의 ‘가림막’이 되는데 이것 역시 금물이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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