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의 아름다움을 찾아 우리가 나섰다’

2022-09-21 09:37:35

16일, 주신사회계층인사련합회는 ‘연변의 아름다움을 찾아 우리가 나섰다’(‘寻美·延边,我们在行动’) 주제교양활동을 펼쳐 우리 주의 부분적 풍경구와 주신사회계층인사련합회 회원이 운영하는 기업을 고찰했다. 주당위 통전부 관련 책임자, 주신사회계층인사련합회 회원 등 10명이 활동에 참가했다.

기업 책임자의 소개에 따라 길림룽마트집단유한회사 운영상황을 료해하고 있는 모습이다.

‘연변의 아름다움을 찾아’ 주제교양활동은 전 주의 광범한 신사회계층인사들이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 사회주의사상을 깊이 학습, 관철하도록 인도하고 동영상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시대의 발전과 생활의 변화를 기록하고 우리 주 경제, 정치, 문화, 사회, 생태문명 등 면의 건설성과를 전시해 긍정적 에너지를 전파하는 데 취지를 뒀다.

활동에서 주신사회계층인사련합회 일행은 선후로 연길공룡박물관, 연길시 조양천진 태흥홍색마을에서 문화유산에 깃든 사적을 충분히 료해하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리고 일행은 태흥홍색마을에서 ‘영원히 당과 함께 걷고 분발하여 새로운 장을 엮어가자’ 주제당일활동을 전개했다. 일행은 이날 또 연길연성각민속원, 길림성룡심과학기술집단유한회사, 길림룽마트집단유한회사를 찾아 기업 책임자의 소개에 따라 기업운영 및 당건설 상황에 대해 료해했다.

연길대신교육 부교장인 리영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우리 주가 경제, 정치, 문화, 사회 등 면에서 거둔 성과를 료해하고 연변의 변화와 발전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향후 관련 활동을 륙속 조직했으면 하는 바람을 내비쳤다.

  글·사진 김선 기자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