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편리 위한 ‘애심’ 의자 등장

2022-09-22 10:07:16

“의자가 생긴 뒤로 너무 편리해졌습니다. 사회구역에서 우리 주민들이 실제로 필요한 일을 해주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20일, 연길시 건공가두 장청사회구역 주민 2명은 장청사회구역 앞 법치문화광장에 설치된 의자에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예전에는 앉아있을 만한 곳이 부족해 간이 의자를 들고 다니거나 바닥에 앉아야만 했습니다.” 주민 김모는 이같이 말했다.

주민들의 불편함을 료해한 연길시 건공가두 장청사회구역에서는 관련 부문과 조률해 장청사회구역 앞에 긴 의자 12개를 설치하기로 했다.

연길시 건공가두 장청사회구역당지부 부서기 조정은 “의자를 설치하기 전에는 많은 주민들이 바닥에 앉아있거나 스스로 걸상을 들고 다니는 로인들이 많아서 안스러웠는데 이제는 의자를 설치해 주민들에게 편리함을 가져다줄 수 있어 기쁘다.”며 “장청사회구역에서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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