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 두 도매시장 24시간 영업

2022-12-02 09:11:25

연길시의 만익, 만원 두개 도매시장과 동시장, 서시장, 하남시장 세개 농산물시장에서 주, 시 상무부문의 공급보장사업 안배포치에 좇아 비축을 늘이고 배치를 최적화하며 전 주 생필품의 공급안전, 가격안정, 원활한 류통을 위해 튼실한 담보를 제공했다.

11월 28일 24시간 영업인 만익, 만원 두개 도매시장은 새벽부터 오전까지의 분망한 입고와 출하를 거쳐 오후가 되여서야 고객이 줄었다. 잠가의 휴식 이후 상가들은 또다시 물품 점검과 비축을 시작했다.

도매시장에 진입하는 화물트럭을 소독하고 있다.

만익도매시장 책임자에 따르면 주내 각 백화상점, 슈퍼, 채소가게, 소상인들의 알곡, 식용유, 고기, 가금알, 채소 등 생필품의 공급상인 만익시장은 일간 입고량이 시종 350여톤을 유지하고 있고 일간 출하량은 250여톤에 달한다. 총재고량은 80여톤에 달하며 남새 원산지는 산동성, 료녕성이 위주이다. 최근 전 주 물품의 원활한 공급을 위해 연길시상무국과 연길시교통국에서는 시장을 위해 록색통로를 개통했다. 아울러 관련 부문과 조률해 시장에 검사소를 설치하고 진입 차량에 대해 엄격한 검험과 소독살균 작업을 진행함으로써 식품안전을 보장했다.

전 주 농산물 집산지인 만원도매시장의 공급보장 방식도 만익시장과 별반 차이가 없다. 이 시장 책임자에 따르면 만원시장의 일간 출하량은 400톤 내지 500톤이고 화물 총재고량은 50여톤에 달하는바 전 주의 생필품 공급을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다. 정부 해당부문에서 공급경로의 원활을 보장하고 있고 산동성, 료녕성, 하북성, 하남성 등지에서 온 남새는 공급이 충족하고 가격이 안정적이다. 이는 주내 과일남새 가격의 총체적 안정을 보장했다.

한편 연길시의 세개 농산물시장은 운영시간이 예전 그대로이고 각 상가는 화물이 충족하고 가격이 안정적이다.

3개 시장의 관리책임자에 따르면 집계를 거쳐 3개 시장의 알곡, 식용유, 육류, 가금알 가격은 안정적이고 남새가격은 파동이 비교적 적다. 그중 돼지고기는 근당 17원 내지 22원, 소고기는 근당 40원 내지 43원, 닭알은 근당 6.8원 내지 7원, 배추는 근당 1.3원 내지 1.5원, 대파는 근당 2원 내지 3원, 감자는 근당 2원 내지 2.5원, 유채는 근당 4원 내지 5원, 오이는 근당 6원 내지 7원이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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