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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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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는 (외 2수)
12월에는어차피잡을 수도 없는 걸 12월에는리별 아닌만남을 얘기하자 차라리남아있는 것들에 나를 얹어아쉬움 아닌희망을 얘기하자 행여아직도 무거운 미련 남아있다면우리 다음을 기약하자 가...
사람과 동식물 그리고
나는 지금 세느강반을 걸어가고 있다. 여긴 빠리의 노란 자위이다. 세느강에는 채색 기발을 날리는 유람선들이 물결에 새하얀 여덟 팔(八)자를 쓰면서 오간다. 빠리의 루브르박물관으로 걸어가...
부 자
부자? 얼마나 듣기좋은 말인가? 한때는 부자란 말이 우리에게는 거슬리는 말이였다. 정치운동을 하면서 많은 부자들이 정치운동의 대상으로 되였기 때문이다. 지금 사람들은 부자 소리만 들어도...
하늘나리에 얽힌 사연 보리밭 (외 4수) 농토길
  해란강문학상
[2014 심사평] 최고의 실체를 파고들며
비상을 위한 탈피와 갱신
[2013년 시상 심사평] 우리 시와 수필의 향연
[2013년 시상식] 화합의 장, 문학교류 실천의
[2013년 시상식] 민족적자부심 키우는 성장의
  해란강작품-수필/소설
부 자
하지 못한 한마디
성찰과 치유로써의 수필
걸으며 생각하며
시간 속에서 시간을…
  해란강작품-시
12월의 의미 (외 1수)
우리가 아직 소년일 때
나무잎 (외 2수)
욕 망
잉 태
  시상식 이모저모
[2014 수상소감] 맛은 밥상우에서 향긋하다
[2014 수상소감] 우리는 다 한편의 웅장한 소
2014 연변일보 해란강문학상 시상식 개최
[2014 수상소감] 우리는 다 한편의 웅장한 소
[2014 수상소감] 맛은 밥상우에서 향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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