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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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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핀다 (외 4수)
4월이다꽃이 핀다봄비가 언덕을 만지니꽃이 핀다바람이 마음을흔들고 지나니그 자리에꽃이 핀다꽃이 핀다너와 나의 아픔만큼꽃이 핀다님을 잃은 시골의산과 들에피처럼 붉은꽃이 핀다꽃이 핀다...
늦은 봄날의 감회
동경에서 사는 딸이 집에 오고싶어 죽겠다며 떼거지를 부리는가싶더니 미구에 일가족을 거느리고 집에 뛰여들었다.“자갈돌 삶은 맹물 맛”같이 무미하게 되풀이되는 일상이 진저리 나 심신에 ...
오 월 (외 2수)
나무란 나무 꽃이란 꽃 풀들은 풀봄을 맞아 생성하는 모든 생명에출생의 자유와 향상의 권리를마음껏 베풀어준다, 오월은그리하여 고운 해살과 부드러운 바람의 배려에한껏 고무된 푸른 나라 국...
하늘나리에 얽힌 사연 보리밭 (외 4수) 농토길
  해란강문학상
아침에 느끼는 행복
[2014 심사평] 최고의 실체를 파고들며
“해란강문학상” 시상식은 연변일보의 중요
비상을 위한 탈피와 갱신
[2013년 시상 심사평] 우리 시와 수필의 향연
  해란강작품-수필/소설
늦은 봄날의 감회
두만강 성에장
연이네 늪을 읽어보다
엄마가 주신 기쁨
동정심을 말해보다
  해란강작품-시
꽃이 핀다 (외 4수)
오 월 (외 2수)
민들레 (외 2수)
몽돌 인생 (외 1수)
봄날 속사 (외 3수)
  시상식 이모저모
[2014 수상소감] 맛은 밥상우에서 향긋하다
[2014 수상소감] 우리는 다 한편의 웅장한 소
2014 연변일보 해란강문학상 시상식 개최
2014 연변일보 해란강문학상 시상식 개최
[2014 수상소감] 우리는 다 한편의 웅장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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