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찰 진주 기간: (2017년 8월 11일-9월 11일)
  • 전문 당직 전화: 0431-85587015
  • 전문우편사서함: 장춘시 6262번
  • 우정전용사서함: 우편번호 130012
  • 신고전화 접수 시간: 매일 8:0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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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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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관 의자
첨 이상한 곳에 놓인 의자군,아무도 이 의자에 앉아생각에 잠기지 않고아무도 이 의자에 앉아 졸지 않고아무도 이 의자에 앉아 창밖지나가는 차 바라보지 않네참 적막한 곳에 놓인 의자외톨박이...
사진관 의자
첨 이상한 곳에 놓인 의자군,아무도 이 의자에 앉아생각에 잠기지 않고아무도 이 의자에 앉아 졸지 않고아무도 이 의자에 앉아 창밖지나가는 차 바라보지 않네참 적막한 곳에 놓인 의자외톨박이...
겨울 강 (외 2수)
쓸쓸이 고독을 읊조리다입 다물어 버린겨울 나그네 혹한의 추위에말끔이 풀을 먹여 다린하이얀 삼베 두루마기 걸치고 온기 잃은 창백한 가슴으로꿈틀거리는흰 숨결 느끼며 침묵의 시간을 꼬아세...
하늘나리에 얽힌 사연 보리밭 (외 4수) 농토길
  해란강문학상
겨울 강 (외 2수)
지금 서있는 곳에서 행복을 빌어요
백산사회구역 주민신변의 과학기술보급 교육
아침에 느끼는 행복
[2014 심사평] 최고의 실체를 파고들며
  해란강작품-수필/소설
실향자의 넉두리
“아슴채이꾸마!”
물의 계시
시간, 그 긴 흐름선상에서의 ‘우정쏘나타’
시간, 그 긴 흐름선상에서의 ‘우정쏘나타’
  해란강작품-시
사진관 의자
사진관 의자
재한조선족문인협회 현장시 특집
재한조선족문인협회 현장시 특집
맨발로 가볍게
  시상식 이모저모
[2014 수상소감] 맛은 밥상우에서 향긋하다
[2014 수상소감] 우리는 다 한편의 웅장한 소
2014 연변일보 해란강문학상 시상식 개최
2014 연변일보 해란강문학상 시상식 개최
[2014 수상소감] 우리는 다 한편의 웅장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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