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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연변부덕팀 전망
2017년 새해가 왔다. 슈퍼리그무대에서의 연변부덕팀 전망은 과연 어떠할가? 아주 궁금해난다. 첫째로 뚝 떨어져나갈가? 둘째로 간신히 버티기를 할가? 셋째로 와닥닥 놀라운 성적을 낼가? 물론 필자는 세번째 가능성을 은근히 바라보고있으며 또한 그리 되리라 굳게 믿고싶다.2016년 우리 연변부덕팀의 활약상을 보면 정말 사람들을 흥분과 격동과 감동을 주게 하는 수많은 장면들을 연출하였다. ...
축구꿈나무들 한국행 동계훈련 떠나2017.01.12

스티브 연길 도착 2017.01.09

190센치메터 장신 구즈믹스 정식 계약 체결 2017.01.09

축구협회 체육총국서 정식 분리 2017.01.09

연변 “삼총사” 래일 “중국”컵 출전 2017.01.09

연변팀 3명 국가팀선수, 남녕에 도착2017.01.05

언제까지 “기적”만 바라나… 2017.01.03

계약 성사단계...구즈믹스는 어떤 선수인가?2017.01.03

한청송선수 고향팀에 합류2016.12.30

“2016년 연변축구팬 대잔치” 성대히 개최 2016.12.28

지문일 선수, 국가대표팀에 발탁2016.12.27

불굴의 “박태하”호, 슈퍼리그 주름잡다2016.12.27

클럽월드컵 대회서 받은 계시 2016.12.27

최민, 지충국 국가팀에 발탁2016.12.19

응답했다! 연변오동2016.12.19

“비디오 판독 시스템” 도입이 불가피한 슈퍼리그2016.12.19

이네들이 있는 곳엔 연변축구가 있다 2016.12.19

“초심 잊지 말고 부단히 노력해 연변팀의 든든한 뒤심 되여줄것” 2016.12.19

박태하 “단단한 눈뭉치 쌓고싶다”2016.12.14

축구선수의 롱런 비결은…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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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기적”만 바라나…  (1173)
연변팀 3명 국가팀선수, 남녕에  (1141)
계약 성사단계...구즈믹스는 어 (1073)
190센치메터 장신 구즈믹스 정식 (839)
연변 “삼총사” 래일 “중국” (680)
스티브 연길 도착  (659)
2017년 연변부덕팀 전망 (509)
축구꿈나무들 한국행 동계훈련  (477)
번호:007(275x150)
번호:008(275x150)
번호:009(275x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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