汉文版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스포츠일반 우리축구 국내외축구 생활체육 스포츠스타 올림픽•월드컵
 현재위치: 연변일보 >> 스포츠 >> 우리축구
벼랑 끝 ‘배수일전’ 성공할가?
올 시즌 총 18경기에서 3련패만 이미 세번을 반복하며 깊은 패배의식에 빠져있는 연변팀이 홈장에서 슈퍼리그 “신흥 강호” 천진권건팀(이하 권건팀)을 만나 벼랑 끝 ‘배수일전’ 을 펼치게 된다. 29일 오후 3시 30분, 연변팀은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권건팀과 2017 중국 슈퍼리그 제19라운드 경기를 펼치게 된다.현재 2승, 4무, 12패로 승점 10점을 기록한 연변팀은 이대로라면 절대 강등을 피할...
연변팀의 특점을 살리고 결사전에 나서야2017.07.24

슈퍼리그 18라운드 경기결과, 순위표2017.07.24

집중력 상실한 ‘박태하’호2017.07.24

무기력한 연변팀, 2대6 굴욕의 패배 2017.07.24

“우리는 포기 하지 않을 것이다” 2017.07.24

박태하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실점했다”2017.07.24

“우리는 포기 하지 않을 것이다”2017.07.24

집중력 상실한 ‘박태하’호 2017.07.24

박태하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실점했다”2017.07.24

2017 중국 슈퍼리그 경기결과, 순위표, 19라운드 대결표2017.07.24

윤빛가람 “욕심 버리고 동료들 꼴 도울 것”2017.07.19

황일수의 도전, 축구인생 후반전이 시작됐다2017.07.19

련패 사슬 끊으려는 ‘불꽃 대결’ 예상 2017.07.19

2017 중국 슈퍼리그 경기결과, 순위표, 18라운드 대결표2017.07.17

결국 이변은 없었다2017.07.17

박태하: “경기 내용은 나쁘지 않아” 2017.07.17

황일수, “승리 이끌지 못해 아쉽다” 2017.07.17

박태하: "경기 내용은 나쁘지 않아. "2017.07.15

황일수, 슈퍼리그 데뷔전 “처녀꼴” 작렬 2017.07.15

필승을 위한 투지로 상대와 강하게 맞서야 2017.07.12

1 2 3 4 5 6 7 下一页
2017슈퍼리그 출전규범 변경…용 (4412)
[축구전망대]'반드시 꺾고 강등 (4086)
연변팀 3명 국가팀선수, 남녕에  (3568)
연변북국팀, 도시축구리그 8강  (2743)
[동영상] 연변팀 박태하 감독  (2632)
2017년 연변부덕팀 전망 (2457)
강등과 생존은 이제 우리 손에  (2435)
연변팀 5명 국내선수 전격 영입  (2244)
번호:007(275x150)
번호:008(275x150)
번호:009(275x150)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본 사이트 모든 기사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