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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 하태균, “뜨거운 안녕!”
21일 저녁, 연변부덕축구구락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15시즌 팀의 우승을 이끌었던 최대 공신인 한국적 하태균선수와 우호적인 협상을 거쳐 소속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포했다. 하태균선수는 2015년 2월 연변팀에 입단한후 그 해 정규리그 30경기에서 26꼴로 득점왕과 팀의 우승을 일구며 연변의 영웅으로 거듭났다. 2007년 한국 K리그 신인왕으로 수원삼성팀에서 뛰었지만 그후 한국내에서 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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