延边网회원가입비밀번호찾기
연변일보 - 조선족을 알리는 창
 
주말엔   
스포츠일반 우리축구 국내외축구 생활체육 스포츠스타 올림픽•월드컵
 현재위치: 연변일보 >> 스포츠 >> 스포츠일반 >> 가능성 보인 연변팀
가능성 보인 연변팀
날짜  2017-7-17 15:40:34   조회  296

15일 오후에 있은 연변팀과 상해상항팀(이하 상항팀)간의 경기에서 연변팀은 도합 15차의 슛을 날렸는데 꼴문범위내에 7차, 반면 상항팀은 연변팀보다 3차 적은 4차의 꼴문범위내을 슛을 날렸다.

경기결과 1대3,즉 상항팀의 꼴문범위내 슛득점률은 75%로서 부덕팀 14.28%보다 60%가량 이나 앞섰다. 이날 경기에서 연변팀은 자신의 홈장에서 슈퍼리그 강팀 상항팀을 상대로 맞서 싸우는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세계급 선수와 국내 최고급선수들을 보유한 상항팀에 비해 대패의 곤욕을 갓 치른 있는 연변팀은 신심을 비롯하여 기량 팀내 웨크 등 모든 면에서 상항팀보다 못했고 결국 홈장에서 3점을 내주었다.

경기 수치로 보면 이날 공통제률(연변팀 50.7%, 상항팀팀 49.3%), 패스성공률(연변팀 78.3%, 상항팀 80.6%)과 롱패스 성공률(연변팀 7.7%, 상항팀 26.3% ), 공차단한 성공률(연변팀 68.2%, 상항팀 63.2%) 등 수치에서 보면 연변팀이 약간 렬세이나 두 팀은 비교적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연변팀은 빠른 패스로 황일수, 스티브 선수의 개인기를 리용하여 역습을 노렸으나 상항팀의 효과적인 방어에 막혔다.

팀 플레이로 경기를 펼쳐나가는 연변팀은 현재 무공이동(无球跑动), 미리예측능력 등 면에서 제고를 가져와야 하며 여전히 머리를 쓰는 축구를 구상해야 하며 자신심회복을 찾는데 힘을 써야 한다. 방어에서 또다시 해결해야 할 문제점들도 있다.시즌 17라운드 31실점 11패라는 아픔을 안은 연변팀은 이날 경기를 다시 검토해야 한다. 이날 예전의 지문일선수 선방을 찾아볼수 없었고 일품선방이 그리운 시점이다. 라마, 황일수 두 선수가 가세하면서 시즌 후반 전격질주를 하려는 연변팀은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연변팀은 공격형축구에 능한팀으로 지난 시즌 박태하감독의 치밀한 전략 압박축구는 인증받았었다.또한 경기에서 연변축구 고유의 풍격인 용맹함과 완강함을 살려야한다. 부진 또 부진으로 이어 자신심이 사라진 연변팀 그 용맹함과 완강함이 돋보이지 않아 조금 아쉬움을 남겼다.

경기에서 선수들은 실수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경기를 잘 치러나가려고 한다면 이후 경기에서 반드시 실수를 줄여야 한다는것은모든이들이 다 잘 알고있을것이다.특히 관건적 실수는 절대로 나타나서는 안된다. 부덕팀 치명적인 후방 허점, 중원 통제와 관건적인 공처리, 방어 등등의 문제들이 없는것은 아니다.

현재 부덕팀은 슈퍼리그 꼴지팀으로 꼴지탈출를 시도하고 있다. 슈프리그 잔류는 희망있다. 이날 황일수 선수의 기량은 뛰여났고 스티브선수와의 배합이 좋았다. 속도가 빠르고 드리블기술이 능숙한 라마선수가 가세한다면 연변팀의 공격형축구는 또다시 되살아날것으로 나머지 경기가 기대된다.

박경일 기자


QR코드를 스캔하여 위챗 모멘트에 공유하여주십시오.
저작권성명: 본 사이트 기사를 전재하실 경우에는 연변일보 사명과
기사 작성자명(기자명)을 반드시 표기하여주십시오.
댓글쓰기 글자수 제한 (200/자)
번호:007(275x150)
번호:008(275x150)
번호:009(275x150)
 
연변일보  |  리용약관  |  제휴제안  |  기사제보  |  광고신청  |  구독주문  |  오시는 길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Tel: +86-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吉ICP备09000490号 | 吉新出网备字005号 | Copyright © 2007-201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