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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국안팀, 실력 보강 위해 선수 영입에 거금 투입
지충국, 위세호 등 국내 선수에 이어 용병 바캄부까지 영입
날짜  2018-1-8 9:09:59   조회  289
지난 시즌 최종 순위 9위를 기록하며 팀 력사 이래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한 북경국안팀이 ‘전통 강호’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막대한 투자를 이어간다. 올시즌 대비해 이미 이적시장에서 연변팀의 주장 지충국 선수를 영입했던 북경국안팀이 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해상항팀의 떠오르는 ‘샛별’ 위세호 선수까지 영입했다고 밝혔다.

1995년생인 위세호 선수는 변선 ‘날개’로서 신체 소질과 개인기술이 뛰여난 선수이다. 그는 지난 시즌 상해상항팀을 대표해 시즌 총 3꼴을 득점했다. 또 지난해에 국가팀에 발탁돼 동아시아컵 한국팀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북경국안팀은 올 시즌 위세호 선수의 이적으로 인해 수준급 U-23 선수를 손에 넣게 됐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다. 북경국안팀이 에스빠냐 라리가 클럽 비야레알의 핵심 공격수 세드릭 바캄부(26살)의 영입에 매우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에스빠냐 신문 <<스포르트>>는 바캄부가 중국 슈퍼리그의 북경국안팀으로 이적이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야레알은 바캄부를 국안팀에 보내며 4000만유로의 이적료 수익을 거둔다.

프랑스 년령별 대표를 거쳐 꽁고 국가대표로 활약중인 바캄부는 2015-2016시즌 비야레알에 입단해 라리가 34경기에서 12꼴을 몰아쳤고 유로파리그 13경기 9득점으로 유명세를 전 유럽으로 확장했다. 지난 2016-2017시즌에는 부상으로 고전한 와중에도 라리가 26경기에서 11꼴을 넣었고 2017-2018시즌 들어 라리가 12경기에서 9꼴을 넣으며 주가를 높였다.

한편 바캄부의 이적은 기정 사실화된 분위기에서 북경국안 구단의 공식 발표만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리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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