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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홍기•화룡국제빙설마라톤대회 개막
날짜  2018-1-12 14:45:28   조회  233
사진은 마라톤선수들이 열기로 들끓는 대회 현장이다.
11일,2018홍기•화룡국제빙설마라톤대회가 연변선봉국가삼림공원 로리커풍경구,암하풍경구,룡문호 국가수리풍경구 등 세곳에서 동시에 출발 총성을 울리며 정식으로 개막됐다.

화룡시문화방송텔레비죤신문출판국,화룡시관광국에서 주최하고 화룡시 로리커호관광유한회사,화룡시청룡어업유한회사,화룡시진달래관광서비스유한회사,화룡시진달래실크로드전자상거래 과학유한회사에서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는 로리커호횡단보행경기(3킬로메터),암하왕복보행경기(3킬로메터),룡문호마라톤경기(5킬로메터) 등 3개 경기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한랭한 겨울이지만 3239명 달리기 운동 애호가가 참가한 행사장은 뜨거운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로씨야,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등 나라에서 온 외국선수 21명과 복건성,료녕성,흑룡강성,하북성,강서성 등 국내선수 237명이 참가해 경기에 이채를 더 돋구었다.

국내 마라톤선수 곽위는“저는 이미 수차 이와 류사한 마라톤체육대회에 참가했는데 마라톤운동은 자신의 운동능력 향상과 건강에 좋다고 생각돼 자주 주변 친구들에게 마라톤운동에 참가할것을 권장합니다.”고 밝혔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습근평총서기가 제기한“3억명이 빙설운동에 참여하게 하자”는 호소를 관철,시달하고 길림성당위와 성정부에서 제기한“빙설천지도 금산은산이다”, 주당위,주정부에서 제기한“관광업을 전 주 선두산업으로 발전시키자”는 전략적 포치에 근거해 빙설자연자원과 체육경기 주최라는 두개 우세에 의탁해 전민건강열조를 불러일으키고 화룡시“관광도시,건강도시,개방도시”건설템포를 다그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이번 마라톤대회는 1월11일부터 2월4일까지 연변선봉국가삼림공원 로리커풍경구 및 암하풍경구,룡문호국가수리풍경구에서 펼쳐지게 되는데 대회기간 농특산물전시,조선족민속미식체험,홰불야회,빙설마라톤 촬영경기,빙설마라톤 문학창작대회,특색관광 숙박체험 등 6가지 민속체험 활동과 눈밭 바줄당기기,겨울낚시 등 20여가지 취미활동도 곁들어 진행된다. /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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