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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주 오프로드경기 펼쳐져
“이보다 더 짜릿할 수가 없다”
날짜  2018-4-16 16:00:02   조회  864

15일, 연변오프로드클럽이 주최한 전 주 오프로드경기가 연길시공안국 부근 부르하통하에서 펼쳐지며 8개 현, 시 오프로드 애호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경기는 오프로드 오토바이와 오프로드카로 나뉘여 펼쳐졌다. 흐리고 바람이 크게 부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선수들과 많은 관중들이 현장을 찾았다. 경기도로는 진흙길, 올리막길, 내리막길, 강길 등 다양한 오프로드 구간을 한바퀴 도는 경기이다.

“부르 부르릉”

경기가 시작되자 선수들은 엄청난 모토소리와 함께 거침없이 달리며 선수들의 기량을 맘껏 뽐냈다. 씽씽 나는 차량도 있었고 진흙탕에 빠져 구조를 요청한 차량도 있었다.

하루동안 화끈한 대결 결과 오토바이 엘리트조에서는 정룡이 우승을, 원국히 선수가 준우승을, 하대위 선수가 3등을 차지했다. 오프로드카조에서는 랑금룡이 우승을, 곡리강이 준우승을, 왕량량이 3등을 차지했다.

글·사진 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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