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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3부락장기클럽 설립 3돐 및 조선족장기경기 진행

  • 2010-06-10 13:21:34
연변3부락장기클럽에서는 본클럽 설립 2돐을 맞이하면서 6일, 주민정국 초대소에서 조선족장기경기를 펼쳤다.

하루동안 진행된 이번 경기에는 연변3부락클럽소속 하남가두분회, 북산가두분회, 조양천진분회, 소영진분회, 신흥가두분회 등 회원 50여명이 참가해 뇌즙을 짜는 대국을 벌렸다. 결과 리광룡(신흥가두분회)이 우승을, 김호철(조양천진분회)이 준우승을, 김청송(신흥가두분회)이 3등을, 리세민(북산가두분회)이 4등을 차지했다.

글 김창혁기자
사진 연변3부락장기클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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