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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백 연변축구팀에 물품 지원

  • 2010-07-15 14:15:07
14일, 한국 광동제약 비타500(연길 한백) 총대리점 엄태호총경리가 연변구단 경영부의 챔임자를 찾아 스포츠수건, 한국천연홍삼 등 물품을 넘겨줬다.

엄태호씨애 따르면 팀에 지원한 스포츠수건 100장은 한백입점협회 정원준회장이 자신의 주머니를 털어 내놓은것이다. 다년간 연변생활을 해오고있는 정원준(한국)씨는 연변의 지역사회 자선행사에 발벗고 나서는 인사중의 한명이다. 엄태호씨 역시 지난 몇년간 연변구단에 힘닿는대로 관심을 가져준 인사다.

글/사진 리영수 윤현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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