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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 루둘라 팀 구해내

  • 2010-07-25 15:03:59
대 상해동아전에서 외적용병 루둘라가 팀을 구해냈다. 련패의 사슬을 끊고 팀이 상위권도약을 하는데 초석을 다져준 역할을 해낸 셈이다.

평소 콰예처럼 익살스러운 성격이 아닌 루둘라는 말수가 적은 편이다. 이제 팀에 어느정도 적응해가고있다. 졸라와의 인연으로 연변행을 하게 된 루둘라는 평소 선수들의 사랑도 많이 받고있다.

1984년 10월 4일 생인 루둘라는 신장 177센치, 체중 68킬로의 공격수이다. 연변팀서의 등번호는 33번이다. 꽁고민주공화국에서 태여났으며 연변팀에 오기전에는 벨지끄의 한 을급팀에서 활약했다. 올 시즌 첫경기 대 팔희전 며칠전에 북경서 팀과 합류했다.

(李永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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