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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주: 한꼴 앞선 상황에서 너무 긴장 풀었다

  • 2010-08-01 16:50:34
서 휘(팔희팀 감독): 연변팀에 대해서는 료해가 좀 있다. 경기전 연변팀은 전술이 독특하고 발이 빠르다고 선수들에게 강조했었다. 전략적인 방어를 포치했지만 결국 연변팀은 한차례의 기회를 잡았다. 후반 진영을 내밀며 공격적으로 경기를 펼쳤지만 기회를 잡지는 못했다. 우리의 목표는 갑급보존이다. 다음주 홈경기를 치르는데 상대를 제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김광주(연변팀 감독): 팔희팀은 수명의 선수보강으로 팀 실력이 많이 상승했다. 오늘 경기는 치르기 힘들었다. 후반전 우리 팀은 피동적에 처했었다. 한꼴 앞선 상황에서 선수들이 긴장을 풀어 오히려 수비에서 아주 피동적이였다. 오늘 우리 팀 선수들의 표현에 만족할만한 상황은 아니다.

리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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