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한국 신신주식회사 명년시즌 연변팀에 100만원어치 장비

—명년 시즌 대비 투자유치사업 활발

  • 2010-10-10 18:01:15
명년시즌 연변팀과 연변2팀은 한국 신신주식회사 대표브랜드인 스타스포츠용품을 전부 사용하게 된다.한국 신신주식회사가 연변구단에 후원하게 되는 유니폼, 신발과 훈련장비 등 스포츠용품 총가격은 인민페로 100만원이 넘는다. 연변구단에 따르면 장비후원 싸인식은 21일쯤 연길에서 열리게 된다.

연변팀의 명년시즌 준비사업은 이미 두달전부터 착수됐으며 관련 사업들은 순조롭게 진행되는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26일에는 한국 인증농산물생산자협회와 스폰서 계약(한화 10억원 후원)도 체결했다. 주체육국 량창호국장이 현재 한국을 방문중이며 여러 스폰서들과 활발한 접촉을 이어가고있다. 조만간 결실이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체육국은 이달 30일 상해동아와의 경기결속뒤 상해 지명 기업들과 좌담회를 갖고 명년시즌 투자유치사업을 대규모적으로 벌리는 동시에 연변팀에 대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게 된다. 리영수기자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