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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시아장애인경기대회 중국체육대표단 설립

  • 2010-12-03 08:49:40
광주 2010년 아시아장애인경기대회 중국체육대표단이 지난달 28일 북경에서 설립되였다. 대표단 총인수는 631명, 그중 선수가 448명인데 이는 중국대표단이 1982년 처음으로 원동 및 남태평양지구 장애인운동회(략칭 원남운동회), 1984년 뉴욕장애인올림픽에 참가한 이래 규모가 가장 큰 장애인체육대표단이고 또한 본 아시아장애인경기대회에서도 규모가 가장 큰 대표단이다.

대표단은 전부 19개 종목의 경기에 참가하게 되는데 선수들은 전국 31개 성, 자치구, 시와 신강생산건설병퇀에서 왔는바 이는 중국 장애인체육발전의 광범위성과 보급성을 충분히 체현하고있다.

중국체육대표단이 이번 경기에 참가하는 목적은 장애인올림픽정신을 선양하고 아시아의 조화로움을 촉진하며 경기 성적과 정신문명의 쌍풍작을 실현하며 신인들을 단련하고 2012년 런던올림픽에 착안하며 대표단구성과 경기참가를 계기로 장애인체육사업의 지속적이고도 조화로운 발전을 촉진하는것이다. 본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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