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우리는 공정한 경기환경 원한다”

정헌철 심판집법에 강한 불만 제기

  • 2011-03-28 08:24:54
정헌철 매체에 향해 심판집법에 강한 불만 제기.


경기결속뒤 김광주감독은 소식공개회에서 20분 동안 기다렸지만 관련 일군은 천진송강팀의 더비에드감독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는 리유로 “기다리라”는 말만 반복했다. 허파의 병원행 결과에 대한 근심, 곧 북경 향하훈련기지로 출발해야 하는 김감독으로서는 더는 지체할 시간이 없었다.
연변구단 총경리 정헌철씨가 소식공개회 장소를 찾아 김광주감독이 소식공개회에 불참하게 된 리유에 대해 설명을 곁들이고 매체 기자들 앞에서 선수가 경기장에 2분여간 쓰러져있는데도 경기를 중지시키지 않은 심판의 집법에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그는 소식공개회가 제때에 열리지 않은데 대해 짙은 유감을 표하면서 비디오를 통해 이날 경기에서 심판의 집법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중국축구협회에 심판을 제소할것이라고 연변구단의 립장을 분명히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