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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일만의 “귀환”… 피로회복이 관건

  • 2011-04-06 08:53:52
지난 2월 11일 연길을 떠나 중경 전지훈련, 북경 전지훈련을 거치고 원정 2껨 경기를 치른 연변장백호랑이팀이 남방항공 CJ6154 항공편으로 4일 새벽 연길로 귀환했다.
경기가 끝난 뒤 선수단은 묵고있던 북경예해상무호텔에서 간단히 샤와를 하고 식사를 마친 뒤 북경리공측에서 마련해준 셔틀뻐스를 리용해 공항으로 향했다. 비행기에 오른 뒤 선수들은 극도로 피로했던지 모두들 쓰러져있었다. 대부분 선수들이 집에 도착한 뒤 잠을 실컷 자야겠다고 말했다.
연변장백호랑이팀은 4일 하루, 5일 오전 휴식한 뒤 5일 오후부터 훈련에 들어간다. 한편 이날 연길공항에 도착한 뒤 리광재, 우주영, 박종우 등 3명 한국용병들은 구단이 시즌용으로 마련해준 오피스텔에 짐을 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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