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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서포터즈클럽 성원들 대 북경팔희전 흥겹게 시청

  • 2011-05-09 08:40:01
7일, 연변서포터즈클럽(延边追球者球迷团) 근 30명 성원은 함께 모여앉아 BTV스포츠에서 생방송을 한 북경팔희팀과의 원정경기를 시청했다.
이날 이들은 생방송전 자체로 축구경기도 조직해 친목을 도모했다. 단체 설립후 처음으로 회식을 한 이들은 “규모는 작아도 일당백 이상의 역할을 해나가자”고 서로서로의 손을 굳게 잡았다.
연변서포터즈클럽 성원 리호철씨의 소개에 의하면 현재 QQ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생각을 나누는 성원이 이미 80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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