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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3.8” 경축 “연변농촌상업은행 도문시지행”컵 연변탁구경기 결속

  • 2012-03-19 09:23:44

연변탁구협회에서 주최, 도문시탁구협회에서 주관, 연변농촌상업은행 도문시지행에서 협찬한 2012년 3.8 경축 “연변농촌상업은행 도문시지행”컵 연변탁구경기가 18일 도문시화연탁구클럽에서 원만히 결속되였다.

녀성의 명절 3.8절을 경축하고 녀성탁구붐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이틀동안 진행한 이번 경기는 녀자집단, 녀자단식, 남녀혼합 복식 등 3개 종목을 설치, 주내 15개 대표팀의 100여명 남녀선수가 출전해 친선적인 쟁탈을 벌렸다. 경기결과 녀자집단종목에서 연변대학 사범분원탁구클럽1팀이 우승을, 연길시로간부국탁구활동쎈터2팀이 준우승을, 연변농촌상업은행 도문시지행팀이 3등을 차지했다. 녀자단식종목에서는 최창(연변대학 체육학원)이 우승을, 현금숙(연변대학 사범분원탁구클럽 1팀)이 준우승을, 리월순(도문시 화연탁구클럽1팀)이 3등을 따냈다. 혼합복식종목에서는 동용남(주공상국)/박금자(주탁구협회활동쎈터)가 우승을, 손성군(주국가안전국)/현금숙(연변대학 사범분원 탁구클럽1팀)이 준우승을, 수옥발(연길시로간부국탁구활동쎈터)/채계근(연길시국가세무국)이 3등을 쟁취했다.

이번 경기를 주최한 연변탁구협회 해당 책임자는 본차 경기는 수준적으로 볼 때 연변녀성 최고탁구수준을 대표할수는 없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최근년간 갓 탁구운동에 참여한 녀성팬들의 참가열정이 놀라울 정도로 높아 전민건신의 각도에서 볼 때 충분히 긍정이 간다고 했다.

글/사진 김창혁 김명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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