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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건신운동대중스포츠로 거듭난다

연변테니스협회 2011년 사업보고회의 개최

  • 2012-03-26 09:26:17

23일, 연변테니스협회 2011년 사업총화회의가 연길에서 개최되였다.

날 회의에서 연변테니스협회 김룡혁주석은 지난해 연변테니스협회는 주당위, 주정부, 주체육국 등 해당 부문의 정확한 령도와 지지 및 전체 회원들의 협조로 훌륭한 성적들을 거두었다고 했다. 그는 연변테니스협회에서는 지난해 여러가지 사업목표를 원만하게 완수함과 동시에 테니스종목을 연변의 전민건신운동 대중스포츠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노력을 경주해왔다고 했다.

난해 연변테니스협회에서는 여러가지 방도로 자금을 마련, 8차의 대형테니스경기를 개최해 응집력을 높였고 5차나 국제국내 테니스대회에 우수한 선수를 선발, 파견해 대외교류에 박차를 가했다. 이 협회에서는 지난해 전 주 중소학생 여름철, 겨울철 훈련캠프를 조직했고 국가테니스협회의 초청에 응해 "전국청소년테니스정상포럼"(全国青少年网球高峰论坛)에 참석, 연변청소년테니스발전경험을 소개하여 국가테니스협회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연희기자/리천실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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