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라이프

외적공격수 문제 반드시 해결돼야

  • 2012-04-01 09:32:17

갑급리그를 포함해 중국축구는 현재 외적용병들의 기량대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외적용병들이 차지하는 팀내 공헌도는 큰것이다. 특히 어느 팀 할것 없이 최전방 공격수로는 외적용병을 기용하고있는 현실이다.

올시즌 연변팀은 브라질적 선수 카레라와 이적기한 마감일 하루를 앞두고 서둘러 계약을 체결했다. 사실상 테스트도 없이 영입한셈이다. 선수들의 특점상 연변팀은 하프진이 력대로 두터운 팀이다. 간판 공격수만 제몫을 잘해주면 경기가 한결 원활해지고 공격루트도 다양해질수 있었다.

직 시즌 초반이라 서뿌른 단정은 금물이지만 슈퍼리그진출을 웨친 팀으로서 외적 간판공격수 기용문제에서 어정쩡한 태도를 보여서도 안된다. 용병들이 잘해줘야 선수들의 사기도 올라가고 경기를 치를 맛도 생기는것이다. 감독진의 압력도 가셔줘야 할것이 아닌가.

카레라가 하루빨리 감독진에 경기능력을 립증해 자기 역할을 하길 기대하지만 시간을 줘서도 요구에 부합되지 못한다면 결책층에서 나서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

이 기사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