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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룡:“잘 싸워준 선수들이 고맙다”

  • 2012-04-16 08:44:42

경기결속뒤 있은 소식공개회에서 감격의 시즌 첫승을 거둔 정상룡감독은 “연변팀의 전반 수준이 결코 천진송강팀보다 우세했다고 말할수 없다. 오늘 경기에서 감독진의 포치대로 잘 싸워준 우리 선수들한테 참으로 고맙다. 천진송강팀이 앞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오늘 우리는 자신의 절주에 따라 경기를 치렀다”면서 “이후 경기마다 자체 풍격에 따라 경기를 운영할것”이라고 밝혔다.

천진송강팀의 학해도감독은 이날 “오늘 우리는 잘 차지 못해 패했다. 연변팀의 오늘 표현을 보면 응당 승전을 거둘만 했다. 경기중 우리 팀에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었는데 훈련을 통해 잘 총화하겠다. 아직 갈길이 멀다. 팀이 하루빨리 패전의 음영에서 벗어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리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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