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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홈장으로

  • 2012-08-13 08:42:30

윤광 MVP로 선정

경기가 끝난 뒤 연변팀의 꼴키퍼 윤광선수가 경기 MVP(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윤광선수는 이날 두번의 실점위기를 잘 무마시켰다.

입장관중수 3125명

통계에 따르면 이날 경기에 입장한 관중수는 3125명으로 집계됐다. 연변일보사에서 근무하는 골수팬 김학씨가 이날 복권에 당첨(1등상)돼 텔레비죤을 받아안았다.

옐로카드 8장 속출

날 경기에서 심판 하군은 도합 8장의 옐로카드를 꺼내들었다. 34분경 중경팀의 11번 두우선수가 옐로카드 루적으로 레드카드를 받고 경기장에서 축출됐다. 리영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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