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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축구 올해안에 중장기 발전계획 내온다

주당위와 주정부에서 깊은 중시를

  • 2014-03-20 15:43:43

연변축구 후비력양성에서 교정축구는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사진은 축구를 즐기는 도문시 량수중심소학교 축구꿈나무들. (자료사진: 허성 기자)

“축구는 연변의 명함장일뿐만아니라 연변체육의 ‘금메달’로서 주당위와 주정부에서 깊은 중시를 돌리고 있다.”

지난 13일에 있은 전 주 체육사업회의에서 주체육국 임종현국장은 연변의 체육사업가운데서 축구는 중점가운데 중점이기에 이를 반드시 돌출하게 틀어쥐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연변축구가 국내에서 장기간 자기의 지위를 확고히 굳히자면 반드시 발전적인 사고의 맥락으로 사유를 바꿔 장기적이면서도 효과적인 축구발전 체제를 건립하여야 한다고 재강조,향후 연변축구의 총체적인 사고의 맥락은 “분위기,브랜드,생산선”라고 알려줬다.

임종현국장은 보다 활기찬 연변축구의 사회적인 분위기 형성으로부터 착수하여 최대한으로 정부,사회와 시장 및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의 축구에 대한 기대에 보답을 주어야 한다고 했다.이렇게 함으로써 보다 큰 사회적효과성을 일으키며 연변축구브랜드 이미지를 부각하는데로부터 착수하여 특색적인 함량도 증가,연변축구의 참신한 대중형상 수립에 힘써야 한다고 했다.한편 “자존,자강,분진,궐기”라는 연변축구정신을 다시 부각하며 “자존자강,박투향상”이라는 연변정신을 다시 회복하고 전 주의 분발,노력에 의거하여 연변축구의 부흥을 실현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연변축구를 틀어쥠에 있어서 다음과 같은 4가지 문제 해결에 착안해야 한다고 했다.즉 첫째는 안정한 투입경로를 건립하는것이고 둘째는 지도성과 활용성이 강한 연변축구 중장기 발전계획을 출범하는것이며 셋째는 관리가 과학적이며 운영이 규범적인 직업화구단을 건설하는것이고 넷째는 다차원적이며 지속적인 축구후비인재양성체계를 건립,완벽화하여 고수준급축구선수생산선을 형성하는것인데 올해안으로 연변축구 중장기 발전계획을 내오는것이다.

임종현국장은 연변축구는 직업축구를 선두로 구단 건설과 관리를 규범화하여 중국축구 갑급리그에서 중류수준을 확보해야 한다고 했다.한편 사회에서 자체로 펼치는 과외축구를 기초로 전 주 과외축구시즌을 조직하여 훌륭한 축구발전분위기를 형성하여야 한다고도 했다.또한 “주장”컵,교정축구시즌으로 청소년축구의 장기적인 발전을 이끌며 축구후비인재양성관계를 합리적으로 처리하는데에도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했다.

김창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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