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뢰브 다음 월드컵도 독일팀 감독으로

  • 2015-03-30 09:26:53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독일을 정상에 올려놓은 요아힘 뢰브(55세) 감독이 차기 월드컵까지 독일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일전 독일축구협회(DFB)는 뢰브감독과의 계약을 2018년 로씨야월드컵까지로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뢰브감독의 계약은 애초 2016년 유럽축구선수권까지였다.
뢰브감독은 "협회의 재계약제안을 수락하고싶다는 생각과 마음뿐이였다"면서 "이미 세계챔피언에 올랐지만 그 기분을 다시 느껴보고싶었다"고 수락배경을 밝혔다.
뢰브감독은 2004년에 위르겐 클린스만 전 대표팀감독을 보좌하는 코치로 독일대표팀 감독진에 합류했다. 사령탑에 오른것은 2006년 독일월드컵 직후였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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