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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TV 연변장백산팀 두번째 홈경기부터 생방송

  • 2015-04-10 14:09:30
올해 연변팀 홈장경기 생방송은 첫껨은 여러가지 원인으로 진행하지 못하고 두번째 경기부터 생방송을 하게 될것으로 알려졌다.
8일 오후 2시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에서 소식공개회를 마련해 곧 있게 될 2015 중국축구 갑급리그 연길경기구의 준비상황에 대해 밝혔다.
이날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 박성웅총경리는 찾아온 매체일군들한테 인사를 나눈 뒤 기자들이 질문한 해당 사항들에 대하여 일일히 답복하였다.
"올시즌 세트티켓은 어떻게 판매되고있는가"하는 연변정보항 기자의 물음에 박성웅총경리는 올해는 연변축구팬협회와 연변추구자축구팬협회 성원들한테만 세트표를 판매하며 홈장생방송은 여러가지 원인으로 첫 홈장경기는 생방송하지 못하고 두번째 홈장경기부터 생방송을 하기로 연변주체육국과 연변TV방송국은 협의했다고 밝혔다.
올해의 15경기 홈구장을 연길로 정하는가 아니면 룡정 혹은 도문으로 옮길수도 있는가 하는 동포투데이 기자의 물음에 박성웅총경리는 현재로서는 연길에서 계속 진행할것으로 계획하고 있으나 이제 경기를 진행하면서 변경될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다고 답복했다.
이외 한국적 용병 하태균에 대한 계약에 관하여 "당초 1년 계약을 맺게 되면 하태균선수의 몸값이 40만딸라에 달하기에 6개월간의 임대이적이다"고 밝히고나서 "현재 하태균선수의 표현이 리상적이기에 6개월뒤 재계약을 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언급하였다.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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