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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포기하지 않아 감사하다”

박태하 선수들에게 고마움 표시

  • 2015-05-25 08:23:28

연변팀을 이끌고 련속 10경기 무패행진의 신기록을 장식한 박태하감독은 경기후 있은 기자회견에서 “원정경기는 항상 힘들다. 많은 변수가 생긴다는걸 항상 예상하고있었다. 심판의 판정도 경기의 일부분이다. 감독으로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야기하지 않겠다. 중요한것은 인원렬세에서 선수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투혼을 보였다는 점이다. 끝까지 싸워준 선수들한테 감사하다. 다음 홈장 경기는 대련아르빈팀이 기다리고있다. 오늘과 같은 투지를 모아 최선을 다할것이다”고 말했다.

천진송강팀 토미치감독은 “오늘 경기에서 강팀을 만났다. 우리 선수들에겐 큰 압력이였다. 우리 팀의 전반전 경기에 대해 만족한다. 후반전에 우세를 지키지 못해 아쉽다. 상대팀의 실력이 아주 강했기때문이다”라고 연변팀의 실력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리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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