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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고메스 경기중 사망

  • 2015-05-25 16:38:18
24일,아르헨띠나의 아틀레티코 파라나 팀 소속 축구선수인 크리스티안 고메스(27살)가 2부 리그 경기중 갑자기 쓰러져 숨졌다.

이 경기를 주관한 아르헨띠나축구협회의 라몬 고메스는 수비수인 크리스티안 고메스 선수가 보카 우니도스와의 경기 전반전중에 축구장에서 쓰러졌다고 말했다. 그는 즉시 꼴렌트스시의 산 마르틴 종합병원으로 이송되였지만 의사들은 그를 살릴수 없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사인 불명,보카 우니도스의 알프레도 슈바이처 회장은 이 죽음을 시인했지만 자세한 경위는 밝히지 않았고 “우리는 의사의 보고서를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상대팀의 호세 비스카라 선수는 고메스가 쓰러진 즉시 사망한 것 같다며 사람들이 그를 경기장밖으로 운반할 때에 이미 숨진 것처럼 보였다고 설명했다.

고메스는 아르헨띠나에서 불과 2주만에 사망한 두번째 수비수이다. 최근 4부 팀의 산 마르틴 데 부르자코 소속의 에마누엘 오르테가 선수가 경기장 울타리를 받치는 기둥에 머리를 부딪쳐 사망했었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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