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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 애틀랜타 방문단 연변 축구환경 료해

쌍방간의 친밀한 합작 기대

  • 2015-11-05 08:32:58

4일, 이딸리아 롬바르디아체육청 청장 안토니오 로우지를 단장으로 한 애틀랜타축구구락부 방문단이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부문표와 주체육국 및 주체육학교 해당 부문의 책임자들의 동행하에 우리 주를 참관, 방문했다.

방문단일행은 선후로 연길시인민경기장, 연변박물관과 연길시공원소학교를 방문했다. 연길시인민경기장에서 부문표는 연변장백산축구구락부와 주체육학교 선수들에게 방문단 성원에 대해 일일이소개를 했다. 이딸리아 베르가모성정부 성장 마테오 로우지를 소개하며 부문표는 “올해 7월 연변청소년축구팀이 애틀랜타구단의 훈련캠프에 참가했을 때 베르가모일보는 이 소식을 가장 중요한 위치에 놓고 보도를 하며 량국의 교류활동을 촉진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는 축구 지도,선수들을 이딸리아에 파견해 학습하고 애틀랜타축구구락부의 청년팀의 방문을 초청하는 등 밀접한 합작관계를 정해야 한다. 래년 연변에서는 중국-이딸리아 친선경기를 개최해 쌍방의 합작을 더욱 친밀히 진행할것이다”고 말했다.

롬바르디아체육청 청장 안토니오 로우지는 “우선 연변장백산축구팀의 올해 갑급리그 우승과 슈퍼리그 진출을 축하한다. 3일, 연변축구구락부와 이딸리아 애틀랜타축구구락부는 합작협의를 체결했다. 연변장백산축구팀이 더 좋은 성적을 위해 노력하고 쌍방이 더욱 친밀한 합작을 이루어낸다면 2016년 슈퍼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을 따낼수 있을것이다. 연변팀의 승승장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부문표는 안토니오 로우지 등 방문단 성원들과 한팀을 무어 지난 7월에 이딸리아행을 했던 연변청소년축구팀 어린 선수들과 10분가량의 축구경기를 펼쳤다.

그후 방문단 성원들은 연변박물관을 참관, 연변의 력사와 발전과정에 대해 료해를 가졌다. 연길시공원소학교에서 방문단 성원들은 연변의 교정축구 발전정황에 대해 료해를 하고 공원소학교축구팀과 건공소학교축구팀간의 친선경기를 관람했다.

리병천 윤현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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