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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가지 창조” 사업좌담회 열려

120개 행정촌 사회구역 사업요구표준에 도달

  • 2016-03-03 16:12:40

전 주 “로인문화체육 초요촌, 초요사회구역 창조”(이하 두가지 창조)사업총화교류좌담회가 지난 2월 29일 주로간부국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작년 한해동안의 전 주“두가지 창조” 사업을 총화하고 경험들을 교류했며 2020년까지 향후 지속될 “두가지 창조”사업에 대한 보다 높은 요구를 제기했다. 회의에 따르면 지금까지 각 부문의 조직, 협조하에 전 주 120개 행정촌과 사회구역은 이미“두가지 창조”요구표준에 도달했다 한다.

“12.5”계획이래 연변이 인구로령화 쾌속발전기에 진입되면서 작년 우리 주 로인체육인구는 60.2%에 달했고 그중 일부분 현, 시는 이미 65%-70%까지 도달했다. 이에 주로인체육협회에서는 3화(생활화, 과학화, 브랜드화), 5유(조직, 장소, 활동, 경비, 사무실 구비)을 기본내용으로 건강한 로인들의 생활방식을 제창해왔고 이를 지도사상으로 전 주“두가지 창조”사업을 전개할것을 호소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 전 주“두가지 창조”사업 지도소조명단을 공개했고 전 주“두가지 창조” 사업 상황을 소개했으며 2015년 전 주 로인문화체육 초요촌, 초요사회구역들을 표창했다.

리명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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