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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샤사 기적'의 주인공 무하마드 알리

  • 2016-06-04 21:47:03

1974년 10월 아프리카 자이르(꽁고민주공화국의 이전 국명)의 수도인 킨샤사에서 WBC, WBA 복싱 헤비급 타이틀전이 열렸다. 무하마드 알리(왼쪽)는 죠지 포먼을 꺾고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복싱의 전설' 무하마드 알리는 3일(현지 시간) 향년 74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외신/연변일보 뉴미디어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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