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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패배 빨리 잊고 다음 경기 준비할것"

  • 2016-06-11 23:54:50

경기가 끝난 뒤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감독은 “결과는 아쉽지만 선수들이 원정에서 주눅들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끝까지 최선을 다 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 수요일(15일 저녁 7시 35분) 대 하남건업팀과의 원정경기(21라운드, 앞당겨 치르게 됨)가 있기에 오늘의 패배를 빨리 잊고 다음 경기를 준비할것”이라고 말했다.

천진태달팀 드라간감독은 “우리 팀은 지난 5껨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줬다. 때문에 상대팀이 우리에 대한 연구가 있었을거라 생각한다. 연변팀은 경기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한것 같고 자신들의 특점에 맞게 전술을 잘 관철했다. 우리 팀은 후반전에 비교적 좋은 경기를 펼쳤고 마지막 순간 운도 따라주었기에 승리를 거뒀다”고 말했다.

글·사진 리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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