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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막판 실점…교훈이 돼야”

  • 2016-09-05 08:05:20

경기뒤 있은 기자회견에서 박태하감독은 “대 중경력범팀전을 대비해 펼친 친선경기였고 훈련이 목적이였다. 하지만 모든 경기는 결과가 중요하고 결국 승부차기에서 패배해 아쉽다. 오늘 경기 막판에 실점을 했고 금후 연변팀에 큰 교훈이 될것이다. 절대 이런 상황을 다시는 만들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티즌 최문식감독은 “어려운 경기였는데 운이 좋게 승리한것 같다”고 간단하게 말했다.

글·사진 리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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