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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축구협회 가을철슈퍼축구리그 개시

연길시 여가축구 활성화에 한몫

  • 2016-09-26 16:13:56

24일 오후, 여가축구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북국미업”컵 연길시축구협회 가을철슈퍼축구리그(여가조)가 연변대학서쪽 범해체육장에서 개시되였다.

연길시 문화라지오텔레비죤신문출판및체육국에서 주최, 축구협회와 연변정보넷에서 공동 주관, 연변북국미업개발유한회사에서 협찬한 이번 리그는 연길시내 8개 여가축구팀의 약 240명 선수가 참가했다.

리그 개시전에 있은 소식공개모임(22일)에서 주최측 해당일군은 “연길시 정부와 체육문화부문에서 축구운동 전면 발전에 매우 중요시하고 있다. 연길시축구협회와 연변정보넷에서 공동 주관한 슈퍼축구리그는 지금까지 6회 경기를 성공적으로 조직하여 연길시 여가축구애호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하면서 이번까지 무려 100여개 팀의 3000여명 축구애호자들이 슈퍼축구리그에 뛰여들어 무려 500여껨 경기를 성공적으로 벌렸다고 소개했다.

이날 개막전에서 북국미업팀과 추풍팀은 서로 한꼴씩 주고 받으면서 1대1로 손잡았다. 본차 리그는 돌아오는 11월 12일에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박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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