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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하: "무조건 3점이 필요한 경기"

  • 2016-10-25 18:42:49

25일 저녁, 연길시인민체육경기장 소식공개회홀에서 있은 경기전 기자회견에 연변팀 박태하감독은 주장 최민선수를 대동하고 참가했다.
26일 저녁 7시 35분 펼치게될 석가장영창팀과의 관건적 경기에 대해 박태하감독은 “래일 경기는 우리 팀에 무조건 3점이 필요한 경기다. 1년 동안 우리가 해왔던 노력이 헛되지 않게 되기위해 최선을 다 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어 박태하감독은 “다른 팀들의 상황에 대해 고려하지 않는다. 래일 기필고 상대를 제압하겠다”고 말했다.
최민선수는 “올시즌 마지막 홈장 경기이고 아주 관건적인 경기다. 최선을 다해 3점을 손에 넣을것”이라며 강한 승부욕을 보였다.

석가장영창팀 리금우감독은 팀의 현재 상황에 대해 “지난 경기서 어렵게 승리를 거둔후 먼거리를 이동해 연길에 왔다. 특히 연변팀과의 경기는 더욱 간고할것이다. 현재 팀내 부상 선수가 많고 훈련에 참가할수 있는 선수는 오직 16명이다. 하지만 우리는 모든 곤난을 극복하고 남은 두 경기를 잘 치뤄야 된다”고 말했다.

글·사진 리병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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