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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분야 축구리그 원만히 결속

교통은행대표팀 우승 차지

  • 2016-11-21 15:34:23

19일, 금융분야 종업원들의 여가체육활동을 보다 촉진하고 심도있게 전개하기 위하여 조직한 연길시축구협회 금융분야 가을철축구리그가 연남소학교 운동장에서 원만히 결속됐다.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신문출판및체육국에서 주최, 연길시축구협회와 연변정보넷에서 공동 주관, 북국미업에서 협찬한 이번 축구리그에는 연길시의 9개 은행분야 축구클럽팀(공상은행, 길림은행, 교통은행, 민생은행, 농촌상업은행, 농업은행, 우정저금은행, 중국은행, 건설은행)과 초청팀 연길시수리국축구클럽팀(순차 불참여) 등 도합 10개 대표팀의 180여명 선수들이 참가하여 11월 중순까지 리그전 경기방식으로 쟁탈을 벌려 우승팀을 가리였다.

매껨 경기는 7인조로서 매주 하루 시간을 리용하여 연남소학교 운동장에서 매륜 5껨 경기(아침 8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를 소화했다. 경기 결과 교통은행이 우승을, 농촌상업은행이 준우승을, 공상은행이 3등을 차지하였다.

글·사진 박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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