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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만의 일본인 스모 천하장사

  • 2017-01-28 18:10:18

외국출신 장사들이 맹활약해온 일본 스모(相扑·일본씨름)계에서 지난 25일 19년만에 일본인 요꼬즈나(横纲)로 승격된 기세노사또 유다까(稀势の里宽·본명 하기와라 유다까·30세)가 28일 소속팀이 위치한 도꾜 에도가와(江戶川)구의 한 소학교를 찾아 우승 보고회를 가졌다. 기세노사또는 자신을 보러 몰려온 5000여명의 주민들에게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훈련에 림하겠다"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2017.1.28

연변일보 뉴미디어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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