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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봄에 즐겁게 진행된 게이트볼 경기

돈화시 녀자게이트볼 경기 펼쳐

  • 2017-03-27 15:24:38

24일, 돈화시체육총회에서 주최하고 게이트볼협회에서 주관한 돈화시녀자게이트볼친선경기가 이 시 전민건강운동중심 게이트볼장에서 막을 내렸다. 시구역 가두와 향, 진 19개 대표팀 120명 게이트볼애호자들이 이틀 동안 화끈한 대결을 펼쳤는데 참가자들중 최고령 선수는 81세에 달했다.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과 함께 운동도 하고 친선도 다지며 이틀 동안(23일 개시) 화끈하게 대결결과 황니허대표팀이 우승을, 무지개대표팀이 준우승을, 충성대표팀이 3등을 따냈다.

료해한데 의하면 근년래 돈화시의 게이트볼 참여자, 특히 녀성게이트볼 애호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들은 운동도 즐기고 담소도 나누면서 가두, 향진, 농촌 게이트볼장에서 활약하면서 생활의 즐거움을 누리고 있다고 한다. 목전 돈화시 문체국과 체육총회에서는 로인레저건강운동종목인 게이트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한다.

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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