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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샘물”컵 룡정시 여가축구경기 곧 개시

  • 2017-04-20 15:45:09

23일 오전 8시 30분, 룡정시 제1중학교에서 “옹기 •샘물”컵 룡정여가축구련맹경기 첫 경기를 시작으로 6월 4일까지 8주간 펼쳐지게 된다.

룡정시 귀향인원인 정해운씨(48살)는 축구매니아들의 취미생황을 다채롭게 하고 이들의 교류와 만남을 추진하는 플랫폼을 마련하고저 이번 여가축구련맹경기를 조직하게 되였다고 조직 동기를 밝혔다. 룡정시여가축구련맹경기는 “축구로 벗을 사귀자”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는데 연길, 도문, 룡정에서 등지 8개 여가클럽이 한자리에 모여 경기를 진행하게 된다.

정해운씨에 따르면 룡정시여가축구련맹경기는 4월 23일부터 매주 일요일 시간을 리용하여 6월 4일까지 8주간 진행하게 되는데 약 240명 축구매니아가 한자리에 모여 경기를 펼치게 된다. 한편 경기는 전반전, 후반전 각각 40분씩 총 80분간 진행하여 승부를 가리게 된다.

박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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