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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국미업”컵 여가축구리그 30일부터 개시

주내 8개 대표팀 약 130명 선수 참가

  • 2017-04-21 10:13:30

20일 오후, 2017년 “내 사랑 축구 및 북국미업”컵 연변축구협회 여가축구리그 조직측에서는 연변부덕 공식체험점에서 소식공개모임을 마련, 돌아오는 30일부터 연변축구협회 여가축구리그를 개시하게 된다고 피로했다.

중국축구협회에서 주최하고 연변축구협회에서 주관하며 연변북국미업유한회사와 연길시축구협회에서 공동 협조하는 이번 축구리그는 전민건강운동조례를 드팀없이 관철하고 연변축구운동을 보급하고 축구인구를 확대하며 축구운동 기량의 향상을 추진시키는데 그 취지를 두었다.

본차 리그에는 주내 8개 대표팀의 약 130명 선수가 참가하여 6월 11일까지 단순환리그전 경기방식으로 쟁탈을 벌려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매껨 경기는 11인조로서 매주 일요일 하루 시간을 리용하여 룡정시해란강체육장밖 훈련장에서 매륜 7껨 경기(아침 8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를 소화하게 된다.

이날 소식공개모임에 따르면 이번 여가축구리그는 연변북국미업유한회사에서 후원하여 조직했다.

글·사진 박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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