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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최강전 길림성경기 결속

돈화시대표팀 준우승 차지

  • 2017-05-18 14:44:49

14일,“내 사랑 축구”중국축구 민간 최강전 길림성경기구 총결승전 경기가 장춘시에서 순조롭게 결속되였다.

중국축구협회와 길림성체육국에서 공동으로 주체하고 길림성축구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경기는 길림성 9개 지방의 12개 대표팀이 참가했다. 이번 경기에서 처음으로 연변을 대표하여 길림성경기구 경기에 참가한 돈화시축구팀은 파죽의 기세로 4련승을 이룩하며 무패로 결승전까지 진출했으나 결승전에서 매하구시축구팀한테 석패하면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매하구시팀이 우승을 획득했다.

16일, 돈화시축구협회 손성회장은 “돈화시축구팀은 이번 경기를 통하여 실력을 과시했고 5명(양빈, 장자룡, 장종원, 담례, 조점룡) 선수가 길림성대표팀에 선발되기까지 하는 기쁨을 누려 참말로 자랑스럽다.”고 하면서 약 한달간의 집중훈련이 큰 효과를 보았다고 소감을 토했다.

박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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