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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정시 여가축구련맹경기 결속

  • 2017-06-12 15:49:08

연변1중동창팀 우승 차지

11일, 축구매니아들의 취미생활을 다채롭게 하고저 조직된 “옹기•샘물”컵 룡정시 여가축구련맹경기가 룡정시 제1중학교 운동장에서 원만히 결속되였다.

“축구로 벗을 사귀자”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경기는 교류와 만남을 추진하기 위해 조직한 것으로서 연길, 도문, 룡정 등 8개 여가축구클럽의 약 240명 축구매니아가 한자리에 모여 경기를 진행했다. 이번 경기는 4월 23일부터 매주 일요일 시간을 리용하여 6월 11일까지 9주간 대결을 벌렸다.

경기 결과 마지막 라운드에서 연변1중동창팀이 4대 2로 용기백천만팀을 꺾으면서 두 팀은 같은 6승 0무 1패로 동등한 점수를 따냈지만 경기규정에 의하여 연변1중동창팀이 우승을 차지 했고 용기백천만팀이 준우승을 획득했으며 두만강팀이 3등을 따냈다. 최우수선수와 꼴잡이는 11꼴을 넣은 리건빈선수(연변1중팀)가 독차지했다.

박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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