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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현, 시 여가축구 최강자일가?

전 주 여가축구리그 륙속 개시

  • 2017-07-06 15:11:49

주체육국에서 주최하는 2017년 “체육복권”컵 전 주 여가축구리그 예선경기가 각 현, 시에서 륙속 개시되였다.

주체육국의 관련 책임자가 피로한데 따르면 이번 여가축구리그는 예선과 총결승 경기 두 단계로 나누어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우선 전 주 8개 현, 시에서 예선경기를 개최하여 우승팀을 내온뒤 우승한 팀들은 9월말 혹은 10월초에 한자리에 모여 총결승 경기를 치른다. 예선경기는 6월부터 9월 사이 각 현, 시 문체국에서 주관하고 각 현, 시 축구협회에서 협조하에 륙속 경기를 시작하고 있다.

료해한데 의하면 현재 도문시는 단순환리그로 4륜 경기를 펼쳤는데 형제련축구클럽팀이 4전 무패, 승점 12점으로 도문시경기구 예선경기 우승을 차지하고 있고 연길시, 돈화시, 룡정시도 현재 경기 진행중이다. 연길시에서는 한려벽의축구클럽팀이 리그 선두를 잠시 차지하고 있고 돈화시에서는 흥국축구클럽팀이 앞자리를 리드하고 있다.

반면 룡정시에서는 재정국축구팀이 A조 1위, 교육국축구팀이 B조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8일에 순위결정전(同名次赛)을 펼친다. 반면 화룡시, 왕청현, 훈춘시, 안도현에서도 여가축구리그 예선경기를 륙속 개시하게 되는되 9월 이전으로 모든 경기를 마무리 지을것이라고 한다.

박경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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