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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성 청소년 탁구경기 안도서

29개 대표팀 319명 선수 참가

  • 2017-07-20 14:56:04

“아싸, 이겼다”

20일, 안도현 체육관 탁구 경기 현장. 탁구판 높이 보다 좀 더 큰 한 아이는 민첩한 움직임과 힘있는 동작으로 자기보다도 키가 한뽐이나 더 큰 상대방을 제압해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는다. 19일, 2017년 ‘탁구협회’컵 길림성 청소년 탁구경기가 안도현 체육관의 화끈한 경기현장이다.

길림성 체육국 탁구하키롱구무술운동관리쎈터에서 주최하고 길림성탁구협회에서 주관하며 안도현 문체국에서 협조한 이번 경기는 우리 성 탁구운동의 발전을 추동하고 탁구운동의 영향력을 넓히고저 마련했는데 전 성 29개 대표팀 319명의 어린선수들이 짜릿한 대결을 펼쳤다. 연길, 훈춘, 안도의 여러 탁구협회에서도 이번 경기에 참가했다.

17일부터 20일까지 펼쳐진 이번 경기는 남자 단체, 녀자 단체, 남자 개인, 녀자 개인으로 나뉘고 A조(7주세 이하), B조(8주세, 9주세), C조(10주세, 11주세), D조(12주세, 13주세) 등급으로 나뉘여 펼쳐졌다.

4일동안의 치렬한 겨룸을 거쳐 단체 남자 A조에서는 룡담청소년활동쎈터에서 우승을 차지하고, B조에서는 서안탁구학교에서 우승을 하고 연길승호탁구훈련쎈터 1팀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C조에서는 백산소학교 2팀이 우승을 하고 안도현탁구훈련쎈터1팀이 준우승을 했고 D조에서는 백산소학팀이 우승을 하고 안도탁구훈련쎈터 1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녀자 단체 A조에서는 서안탁구학교에서우승을 했고 B조에서는 길림하관쎈터에서 우승을 했으며 C조에서는 서안 탁구 학교에서 우승을 하고 D조에서는 리수현현탁구클럽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주최측에 따르면 이번 경기를 통하여 우리 성 탁구를 즐기는 청소년들의 교류와 학습 플랫폼을 이루는것에 일조하는데 그 취지를 두었다고 한다.

글·사진 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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