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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길시서 로인절맞이 문체경연 화끈히 펼쳐

공원가두팀 무용조 우승 차지

  • 2017-08-14 15:41:47

소영진팀의 보여준 키춤.

10일, 연길시 문체국, 로령화사업판공실, 로인협회, 로인체육협회에서 공동 주최하고 애얼안과에서 주관한 연길시“애얼안과”컵 로인절 맞이 로인문체경연 결승전이 연길시청년광장에서 펼쳐졌다. 이날 12개 대표팀 100여명의 로인들이 용약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료해한데 따르면 7월말에 이미 예선을 통해 40개 대표팀의 문체 다프로중 12개 프로를 선출해 결승전에 참가하게 했다고 한다. 결승전에서 로인들은 광장무, 조선무용, 가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 연길시 로인들의 씩씩한 풍채를 보여줬고 관중들의 뜨러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결과 무용조에서 공원가두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주최측에 따르면 로인 건강은 사회가 공동으로 주목하는 화제로서 이번 경연은 로인들의 건강한 풍채를 과시하고 로인들의 문화체육생활을 풍부히하며 로인 사업 발전에도 일조하고저 마련한 것이라고 한다.

글·사진 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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