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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바르샤의 새 력사, 그 중심엔 메시

  • 2018-02-26 08:04:03

25일(중국시각), FC바르셀로나는 홈구장 캄프누에서 열린 지로나와의 에스빠냐 프리메라리가 경기에서 6대1 대승을 거뒀다.

'바르샤의 9번' 수아레즈가 3꼴을 넣었고, '바르샤의 전설' 메시도 2꼴, '바르샤 신입생' 쿠티뉴는 1꼴을 넣었다.

이날 승리로 2위 AT마드리드를 승점 10점차로 밀어내고 리그 선두 질주를 이어간 바르샤는 2010-2011 시즌 이후 7년 만에 새 력사를 썼다. 바로 리그 32경기 무패행진을 달리며 7년 전 호셉 과르디올라 감독 시절 세웠던 31경기 무패기록을 뛰여넘은 것이다.

7년 전이나 지금이나 바르샤 새 력사의 중심인 메시도 에스빠냐 프로축구 력사에 쉽게 깨지지 않을 진기록을 세웠다. 이미 프리메라리가 최다 득점 기록을 가진 메시는 이로써 또 하나의 대기록을 력사에 남기게 됐다.

메시는 지난 2005년 프로 데뷔 후 라리가 소속 36개 팀을 상대로 득점을 터트렸다. 바르셀로나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였던 라울 곤잘레스의 꼴 기록(35개 팀)을 뛰여넘었다."고 기뻐했다.

외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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