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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월드컵 우승하고 싶다”

  • 2018-04-03 10:33:00

최근 메시(31세)는 “로씨야 월드컵 우승을 위한 좋은 기회를 맞이했다. 이제 중요한 한 세대가 끝나가고 많은 선수가 바뀔 것이다. 지금이 우승의 적령기이다”고 밝혔다.
세계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메시는 월드컵을 비롯한 국제대회에서는 유독 어깨를 펴지 못했다. 4년전 브라질에서 아르헨띠나의 월드컵 결승 진출을 이끌었으나 연장 접전 끝에 독일에 0대1로 패하면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 못했다.
남미 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에서도 최근 두차례 결승에 올랐으나 모두 패했다.
2022년 까타르 월드컵에 가면 메시는 만 35세가 된다. 로씨야월드컵은 메시의 기량이 절정일 때 맞이하는 사실상 마지막 월드컵이 될수 있다. 그가 이토록 우승의지를 강하게 드러내는 리유이기도 하다.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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