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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평, 국가녀자배구팀 총감독에 복귀

  • 2018-05-02 12:26:12

일전 국제배구련합회는 2018년 녀자배구 국가 리그경기(전 월드 그랑프리 배구대회) 각 팀의 명단을 공개했다.
랑평이 재차 중국 국가녀자배구팀 총감독으로 복귀, 1년 넘게 집행감독을 담당한 안가걸도 부감독으로 복귀했다.
랑평의 총감독 복귀는 그가 직접 중국 국가녀자배구팀을 이끌고 올해 열리는 세계 선수권대회와 2020년 도꾜올림픽에 좋은 성적을 따내기 위한데 있다.
현재 국가녀자배구팀은 녕파 북륜에서 집중훈련 중이며 5월 15일 북륜에서 시작되는 녀자배구 국가리그경기 첫째 주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
중국 국가녀자배구팀의 상대팀들로는 각각 도미니카팀, 벨지끄팀과 한국팀이다. 이어 국가 녀자배구팀은 중국 오문, 향항, 강문(江门)과 독일의 슈투트가르트에서 경기를 치른다.
이번 대회 결승전은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남경에서 치르게 된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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