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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축구사랑’ 및 제9회 봄철련맹경기 막을 내려

6개 팀 170여명 선수 참여

  • 2018-06-07 16:12:49

지난 3일, 2018 ‘축구사랑’ 중국축구 민간우승쟁탈전 및 제9회 연길시축구협회 봄철련맹경기가 연길시 금대축구체육쎈터 축구장에서 막을 내렸다.

이번 경기는 지난 5월 6일, 연길시금대축구체육쎈터 축구장에서 서막을 열었다. 이번 경기는 연길시문화방송텔레비신문출판국에서 주최하고 연길시축구협회, 연길시금대축구구락부에서 주관했으며 연초(연변)체육문화미디어유한회사에서 협조했는데 5주간 도합 15껨 경기를 펼쳤고 6개 팀, 170여명 선수와 심판이 참여했다.

축구운동은 우리 주 대중들이 가장 즐기는 운동 가운데 하나이고 광범위한 대중토대를 갖고 있다. 다년간 연길시문화방송텔레비죤신문출판국의 지도 아래 연길시축구협회에서는 ‘축구사랑’, ‘눈밭축구’ 등 여러 브랜드 경기를 벌렸다. 연길시축구협회 련맹경기는 이미 련속 9년간 이어오고 있는데 연변에서 규모와 영향력이 가장 큰 브랜드경기로서 민간축구 문화의 중요한 매개물로 되고 있다. 주최측에 따르면 연길시축구협회에서는 앞으로도 민간축구경기를 계속 조직해 광범한 축구애호가들에게 적극적이고도 건전한 활무대를 제공할 것이라고 한다.

15껨의 치렬한 겨룸을 거쳐 소남(小南)FC팀이 우승을 획득하고 추풍(追风)축구팀과 연전(延田)FC팀이 각기 2등과 3등을 했다. 두만강축구팀, 최상공간설계(最佳空间设计)축구팀, 정전계통(正典系统) 축구팀이 각기 4위부터 6위를 차지했다.

김명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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